KBN News
뉴욕 한낮 대로에서 총격전
09/17/25
맨해튼에서 한낮에 대로 한복판에서 총격전이 펼쳐져 지나던 시민 등 2명이 총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시민들에게 도주한 총격범 2명에 대한 제보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뉴욕시 로어 이스트 사이드에서 대낮에 총격전이 발생해 두 명이 총에 맞았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어제 오후 2시 30분에 이스트 브로드웨이와 클린턴 스트리트에서 총격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어 따르면 당시 거리를 지나가던 무고한 행인으로 추정되는 63세 여성이 발에 유탄을 맞았습니다.
또 총격범의 대상으로 보이는 21세 남성도 다리에 총을 맞았습니다.
두 사람은 구조 요원들에 의해 벨뷰 병원으로 긴급 이송 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목격자들은 총 4발의 총성이 울렸다고 증언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도주한 후드 티셔츠 차림의 남성 두 명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아직 이번 총격사건에 관련된 어떠한 정보도 가지고 있지 않다며 시민들의 제보를 당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