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영주권, 가족이민문호 대폭 진전
09/15/25
새로운 회계연도가 시작되는 10월 영주권문호에서 가족이민 문호가 대폭 진전했습니다.
반면 취업이민은 소폭 앞당겨 지는 데 그쳤습니다.
연방 국무부가 13일 발표한 2025년 10월 중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영주권 자의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들이 대상인 가족이민 2A 순위의 영주권 승인 판정일자(Final Action Date)는 2024년 2월1일로 전달에 비해 무려 2년 7개 월 앞당겨졌습니다.
영주권자의 성년 미혼자녀인 2B 순위의 영주권 승인 판정일은 2016년 11월22일로 고지돼 전달과 비교해 5 주 진전됐으며, 시민권자의 기혼자녀인 3순위 역시 승인일이 5주 빨라졌습니다.
시민권자의 21세 이상 성년미혼자녀들이 대상인 1순위의 승인일은 3주 개선됐고, 시민권자의 형 제자매 초청인 4순위의 영주권 판정 일자도 1주 앞당겨 졌습니다.
사전접수 허용 우선일자의 경우 2A 순위와 4순위만 각각 3개월 3주와 2개월 진전됐습니다.
다만 나머지 부문은 제자리 걸음을 이어갔습니다.
취업이민도 소폭 개선됐습니다.
석사이상 고학력자가 대상인 취업 2순위의 영주권 승인 판정일은 2023년 12월1일로 고지돼 전달에 비해 3개월 빨라졌습니다.
그러나 취업 3순위는 숙련공 부문의 영주권 승인이 판정일은 전달에 이어 또다시 동결됐고, 비숙련공 부문도 2021년 7월15일 로 전달에 비해 1주 진전에 그쳤습니다.
처리 불능이었던 취업 4순위 종교이민의 성직자 부문은 2020년 7월1일로 영주권 승인 판정일자가 새롭게 설정된 반면 비성직자 부문은 여전히 처리 불능 상태가 이어졌습니다.
취업이민 1순위와 투자이민 프로그램인 5순위는 9월 문호에서도 오픈 상태가 유지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