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blevision Ch.1153 | Time Warner Cable Ch.1493
KBN News

아담스 시장 4년… "뉴욕시 깨끗해 졌다"

08/26/25



에릭 아담스 뉴욕시장은 지난 4년 동안 뉴욕시 정부는 "쓰레기 혁명"을 깨끗한 도시 만들기에 집중해왔다며 그동안의 성과를 설명했습니다.

뉴욕시는 쓰레기 배출 시간을 오후 4시에서 8시로 변경해 쓰레기가 거리를 통행하는 시민들에게 방해가 되는 시간을 감소시켰습니다. 또 반드시 뚜껑이 있는 쓰레기통을 사용하도록했습니다.

뉴욕시는 매주 약 220만 톤의 음식물 쓰레기와 정원 쓰레기를 퇴비화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귀중한 유기물이 매립지로 가는 것을 방지하고 정원 토양 등 유익한 용도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뉴욕시는 1,100마일이 넘는 고속도로를 담당하는 부서를 설립하고 갓길과 중앙분리대 청소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3년 4월 이 부서가 설립된 이후, 자동차 범퍼부터 생수병, 패스트푸드 포장재까지 1,500만 톤이 넘는 쓰레기를 수거했습니다.

주택에서 나오는 쓰레기를 컨테이너에 담아 버리도록해 악취는 물론 쥐 개체수를 줄이는 데도 성공했습니다.

8개월 전 컨테이너화 요건이 발효된 이후, 311에 신고된 쥐 목격 건수는 작년 동기 대비 8개월 연속 감소했으며, 도시 전체에서는 올해 들어 16% 이상 감소했습니다.

아담스 시장은 뉴욕이 미국에서 가장 안전한 대도시이며, 동시에 가장 깨끗한 도시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KBN.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
21 Grand Ave #120
Palisades Park, NJ 07650
Tel: 201-943-1212
Fax: 201-943-1202
kbnnew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