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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N News

보스턴 공항, 속옷 다 벗어 던지고 나체 소동

08/22/25



보스턴 로건 국제공항에서 한 남성이 속옷까지 벗어 던지고 난동을 부리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플로리다 올랜드 공항에서는 한 여성 승객이 항공사 직원에게 폭력을 휘두르고 모니터를 부수는 등 난동을 부리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뉴욕포스트는 보스턴 로건국제공항 제트블루 터미널에서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남성이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던 승객들 앞에서 옷을 모두 벗고 난동을 부리다 결국 경찰에 연행됐다고 보도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빨간 트렁크 팬티를 입은 남성이 바닥에 누워 다리를 공중으로 들거나 두 팔을 벌린 채 무언가를 중얼거리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그는 이어 속옷까지 벗어 던지고 승객들 앞에서 엉덩이를 노출했으며, 두 팔을 벌린 채 무언가를 중얼거리며 알몸으로 서 있기도 했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들이 소란을 진정시키고 남성을 제압해 연행했습니다.

건의 정확한 발생 시간이나 남성의 건강 상태 등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플로리다주 올랜도 국제공항에서는 한 여성이 항공사 직원에게 폭력을 휘두르고 모니터를 부수는 등 난동을 부리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 14일 올랜도 국제공항의 사우스웨스트 항공 게이트 앞에서 여성이 세 차례 비행기를 놓친 뒤 대기 리스트에도 오르지 못하자 항공사 직원을 향해 분노를 표출하기 시작했습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해당 여성은 게이트 데스크로 다가가 직원에게 고함을 지르고 발로 차는 등 폭력을 행사했습니다.

여성은 횡설수설하며 자리를 떠나는 듯했으나 다시 데스크로 돌아와 컴퓨터 모니터를 주먹으로 내려쳐 바닥에 떨어뜨렸습니다.

해당 여성의 신원은 밝혀지지 않았으며, 사우스웨스트 항공과 공항 측은 사건에 대한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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