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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N News

9월 영주권 문호 대부분 동결

08/13/25



9월 영주권 문호가 대부분 동결됐습니다.

가족이민은 8월에 이어 9월에도 영주권자 직계가족, 시민권자 형제 자매 순위만 소폭 진전했고 나머지는 모두 제자리 걸음을 했으며 취업이민도 2순위와 3순위 모두 한발짝도 나가지 못했습니다,

국무부가 어제 발표한 9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가족·취업이민 문호는 한 발짝도 움직이지 못한 채 답답한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가족이민의 경우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일제히 동결돼 8월과 같은 수준입니다.

접수가능 우선일자에서 가족 이민 2A순위(영주권자 직계가족)의 경우에만 기존 2025년 4월 1일에서 2025년 6월 1일로 2개월 전진하는데 그쳤습니다.

가족이민은 지난 8월에도2A순위와 4순위의 접수가능 우선일자만 각각 1개월, 3개월 앞당겨 졌습니다.

가족이민 1순위(시민권자 성년 미혼자녀), 2B순위(영주권자 21세 이상 성년 미혼자녀), 3순위(시민권자 기혼자 녀) 등은 접수가능 우선일자와 비자발급 우선일자가 일제히 동결됐습니다.

취업이민 역시 8월과 같은 수준으로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한 모습입니다.

취업이민 2순위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2023년 9월 1일로 유지됐습니다.

취업이민 2순위는 올해 1월, 3월, 4월 한 달씩 진전한 뒤 지난 6월 문호에선 3~4개월 당겨지기도 했으나 그 후 움직이지 않고 있습니다.

취업이민 3순위 숙련직과 비숙련직은 8월과 같았으며, 4순위 종교이민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처리 불가’ 상태를 유지했습니다.

현재 취업이민 중에는 1순위(글로벌 기업 간부, 세계적인 특기자)와 5순위(투자이민)만 비자발급과 접수가능 우선 일자 모두 오픈 상태를 유지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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