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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체감온도 화씨 107도… 내일까지 '폭염'

07/29/25



오늘 낮 뉴욕지역 최고기온이 화씨 98도까지 치솟았습니다.

습도까지 더해져 체감온도는 107도, 섭씨 42도까지 올라가 올 여름 들어 가장 무더운 날씨를 기록했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뉴욕 일원에 폭염이 이어졌습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 더 올라가 한낮 최고기온이 화씨 98도를 기록해 역대 최고기온 99도에 근접했습니다. 7

0%가 넘는 습도까지 더해져 체감온도는 화씨 107도 섭씨 42도까지 올라갔습니다.

기상청은 내일까지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이라며 ‘폭염 주의보’를 발령한 상탭니다.

뉴욕시 비상관리국은 "올 여름들어 다섯 번째 '폭염주의보' 발령'이라며 '기저질환자, 노약자 등은 가능한 실내에 머물고 격렬한 야외활동은 피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뉴욕시는 도심 전역에 쿨링 센터를 운영하고, 냉방 시설을 집에 제대로 갖추지 못한 시민들이 이용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내일까지 시내 모든 공공수영장의 폐장 시간을 오후 7시에서 오후 8시까지 1시간 연장키로 했습니다.

이번 무더위는 내일까지 이어진 뒤 내일 밤 강한 소나기와 함께 한풀 꺾일 것으로 예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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