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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N News

뉴욕주민 300만 명 STAR 감세 체크 받는다

06/23/25



약 300만 명의 뉴욕주민이 적게는 350달러에서 최대 1500달러의 세금환급을 받게 됩니다.

뉴욕주는 내일부터 올 가을까지 순차적으로 각가정에 체크를 발송한다고 밝혔습니다.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는 “내일부터 재산세 감면 세금 환급 체크 우편 발송이 시작되며, 올 가을까지 순차적으로 도착하게 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가구 연소득이 50만 달러 이하인 주택 소유주의 경우 350~600달러의 세금 환급을, 만 65세 이상 주택 소유주 중 가구 연소득이 10만7300달러 이하인 경우 700~1500달러의 세금 환급을 받게 됩니다.

지역별로 보면, 뉴욕시에서는 48만3000명이 총 1억5860만 달러의 세금 환급을, 롱아일랜드에서는 58만2000명이 6억9840만 달러의 세금 환급을 받게 될 전망입니다.

개인이 실제 받게 되는 금액은 타운이나 학군 등 여러 요인에 따라 달라집니다.

뉴욕주는 올해부터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디지털 포털을 통해 프로그램 수혜자들이 직접 계좌이체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기존에는 대부분 우편을 통해 체크로 지급되거나, 재산세 고지서에서 공제되는 방식이었지만 디지털 포털을 통한 직접 계좌이체 방식을 도입해 체크 분실 위험을 줄이고, 빠르게 환급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호컬 주지사는 “세금 환급부터 보육 지원까지, 뉴욕주정부는 계속해서 주민들에게 더 많은 돈을 돌려주기 위해 최 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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