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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48시간내 시위 현장 투입… "모든 훈련 마쳐"
06/12/25
시위대를 진압하기 위한 군인들의 투입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주방위군 2천명은 추가 투입 준비를 마쳤으며 해병대 700명도 모든 훈련을 마쳐 투입이 임박했습니다.
북부사령부 성명에 따르면 해병대는 치안 유지 및 시위 통제에 관한 모든 훈련을 마쳤으며 48일 시간 내 LA 지역에 배치될 예정입니다. 성명은 "약 700명의 해병대원들이 전개 전 점검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 임무에 소집되었을 때 대대는 특화된 추가 훈련을 받았으며 훈련에는 긴장 완화, 군중 통제, 무력 사용 규칙(SRUF) 이해 등이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 .
또 "훈련 외에 대대는 법률 및 법 집행 전문 지식을 습득했다"고 전했습니다.
LA에 배치된 주방위군 병력과 해병대를 지휘하는 '태스크포스 51' 사령관인 스콧 셔먼 육군 소장은 2000명의 주방위군이 활동 중이며 추가로 2000명의 주방위군이 현장에 투입될 준비를 마쳤다고 말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LA 시위를 '외적에 의한 침공'으로 규정하며 강경 대응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짐 맥도넬 LA 경찰국장은 11일 LA 지역에서 해병대와 주방위군의 역할이 명확하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