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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뉴저지주 예비선거… 한인 후보 8명 선전
06/10/25
오는 11월 본선거에 나설 정당별 주지사·주의원, 시의원 후보 등을 결정하는 뉴저지주 예비선거가 오늘 치러졌습니다.
8명의 한인 후보들도 출사표를 던졌는데요. 선전이 기대됩니다.
오늘 오전 6시부터 뉴저지주 예비선거가 각 선거구별 투표소에서 일제히 치러졌습니다.
투표는 조금전 오후 8시에 종료됐으며 투표 결과는 오늘밤 나올것으로 예상 됩니다.
이번 선거는 민주 공화당의 주지사 후보들이 치열한 접전을 펼치면서 관심이 고조됐습니다.
민주당에서는 미키 셰릴 연방하원의원, 조시 갓하이머 연방하원의원과 라스 바라카 뉴왁시장, 스티븐 풀롭 저지시티 시장 등 6명의 후보가 경합을 펼치고 있습니다.
공화당은 잭 시아타델리 전 주 하원의원이 여론조사에서 앞서 있는 가운데 총 5명이 접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번 예비선거에는 8명의 한인 후보들도 출마한 상탭니다.
한인밀집지역인 뉴저지주하원 37선거구 민주당 예비선거에는 현역인 엘렌 박 주하원의원과 다니 엘 박 테너플라이 시의원이 출마했으며 공화당 후보에는 앤드류 미한이 도전하고 있습니다.
또 버겐카운티 의회 커미셔너에 크리스 정 전 팰리세이즈팍 시장이 출마했습니다.
그 외 포트리 시의원에 피터 서, 팰리세이즈 팍 시의원에 크리스토퍼 곽, 올대태판 광호당 고트 권, 노스베일 민주당 케네스 조 후보가 시의원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