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뉴욕한인회 "일방적인 이·취임식 취소 유감"
04/23/25
뉴욕한인회 김광석 회장이 이명석 제39대 뉴욕한인회장 당선자의 일방적 회장 이·취임식 취소 발표에 반박 하고 나섰습니다.
뉴욕한인회 김광석 회장은 어제 반박 성명을 통해 "사전 협의 없는 전격적인 취소 발표로 매우 유감" 이라며 "취소 사유로 밝힌 내용 역시 실제와 다른 조작된 내용"이라 는 공식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김회장은 이명석 당선자의 주장과 달리 뉴욕한인회 사무국은 현재 잘 운영되고 있고,
25일 인수인계 일정은 협의로 정한 것으로 필요한 자료도 잘 준비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한인 회관의 재정실태는 이미 공개되어 있으며 실태 파악이 시급한 문제인양 사실을 왜곡하고 있다는 주장입니다.
김광석 회장은 "한인회 재정을 염려해 차기 집행부에 가급적 많은 재정을 남겨주고자 노력한 끝에 9만여 달러를 넘겨줄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한인회장 이·취임식을 사전 협의 없이 취소한 것은 한인회 규정을 위반은 물론 한인회 위상에도 큰 상처를 입혔다"고 강조했습니다.
뉴욕한인회는 오는 25일 오전 11시부터 뉴욕한인회관에서 인수인계를 예정대로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