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예비선거 한인 후보 8명 출사표
03/28/25
오는 6월 10일 치러지는 뉴저지 예비 선거에 출사표을 던진 한인 후보는 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주하원에 3명의 후보가 도전하고 있으며 카운티 커미셔너 1명, 그리고 타운 시의원에 4명이 후보로 등록했습니다.
먼저 뉴저지 주하원 37선거구는 민주당 예비선거에 현역 엘렌 박 의원이 3선에 도전하고 있으며 테너플라이 대니얼 박 시의원도 예비선거 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37 선거구 민주당 예비선거에는 2명의 한인 후보를 포함해 총 6명이 도전했고 예비선거에서 승리한 2명이 11월 본선거에 민주당 후보로 나서게 됩니다.
37선거구 공화당 예비선거에는 한인 입양인 앤드류 미한 후보 등 2명만 출마해 이미 본선거 진출이 확정된 상탭니다.
버겐카운티 커미셔너, 민주당 크리스 정 출마
버겐카운티 커미셔너 민주당 예비선거는 팰리세이즈팍 시장을 역임했던 크리스 정 후보가 출마했습니다.
민주당 예비 선거에 정 후보를 포함해 총 6명이 출마했고, 이 중 다득표 순으로 3 명이 당선돼 11월 본선거에 진출하게 됩니다.
정 후보는 민주당 소속 현역 커미셔너 3명을 뛰어 넘어야 하는 부담을 안고 있습니다.
각 타운별 예비선거에서는 한인 4명이 출마했습니다.
포트리 시의원 민주당 예비선거에는 피터 서 의원이 5선에 도전하고 있고 올드태판 시의원 공화당 예비선거에는 재선에 나서는 고트 권 의원이 후보로 등록했습니다. 또 팰리세이즈
팍 시의원 민주당 예비선거에 크리스 곽, 노스베일 시의원 민주당 예비선거에 케너스 조 후보가 각각 등록해 첫 당선을 노리고 있습니다.
이들 한인 후보들은 모두 예비선거에는 경쟁자가 없이 본선거 진출이 사실상 확정된 상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