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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N News

트럼프 "미국은 강간·약탈 당했다"

03/20/25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타국의 불공정 대우를 거칠게 비난하며 4월2일 상호관세 부과 방침을 재확인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수 년 동안 우리는 우리 나라가 강간과 약탈을 당하도록 허용했다"며 "상당수는 우방국이 한 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어제 공개된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6월 정상회담 가능성에 관한 질의 중 돌연 "나는 정상회담을 꺼리지 않지만, 그 외의 일도 벌어질 것"이라며 관세를 언급했습니다.

그는 "그것은 4월 2일 관세"라며 "중국도, 다른 나라도 돈을 내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우리는 세계 모든 국가, 우방과 적으로부터 갈취당해 왔다"라며 "4월 2일을 나는 미국의 해방이라고 부르겠다"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모두에게 갈취를 허용하는 뚱뚱하고 멍청하고 어리석은 나라였다"라며 우방 역시 미국을 갈취한 국가에 포함된다고 주장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를 언급하며 "내가 관여하기 전까지 나토에서 우리는 사실상 모든 것에 대한 비용을 지불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수 년 동안 우리는 우리나라가 강간과 약탈을 당하도록 허용했다"라며 "강간과 약탈, 끔찍한 표현이지만 그게 실제 일어난 일이고 상당수는 우방국이 한 일"이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관세로 인한 침체 가능성을 묻는 말에는 "내가 대통령으로 선출되지 않았다면 우리 나라는 국가는 처음부터 끝났을 거라고 본다"며 "내가 당선된 지금 우리는 세계 역사상 가장 강력한 경제를 갖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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