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뉴저지주 '리얼 ID 목요일' 프로그램 시행
03/07/25
뉴저지주 차량국이 오는 5월 리얼 ID시행을 앞두고, 주민들의 원활한 발급을 위해 ‘리얼 ID 목요일(Real ID Thursdays)’ 프로그램을 도입합니다.
오는 20일부터 시작되는 이 프로그램은 매주 목요일마다 주 전역의 면허 발급 센터에서 약 4500개의 신규 리얼 ID 및 면허 갱신 예약을 제공합니다.
연방정부가 오는 5월 7일부터 연방기관 출입과 국내선 항공편 이용 시 신분증으로 리얼ID를 요구할 예정입니다.
따라서 기존 운전면허증을 사용하는 주민들은 이 날짜 이후로 국내선 탑승시에도 여권을 제시해야 합니다.
뉴저지주 차량국(NJ MVC)은 리얼ID (Real ID)발급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추가 예약을 마련했습니다.
뉴저지주 주민들은 오는 14일부터 차량국 웹사이트를 통해 ‘리얼 ID 목요일’ 추가 예약을 할 수 있습니다.
또, 면허증 만료일이 3개월 이내인 경우, 리얼 ID 업그레이드와 면허 갱신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습니다.
차량국은 또 4월 5일부터 토요일마다 모바일 유닛을 통해 리얼ID 발급을 시작할 예정이며, 이달 말부터 온라인으로 모바일 사이트 예약을 할 수 있습니다.
리얼ID 발급을 위한 필요서류는 차량국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