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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N News

39대 뉴욕한인회장 선거 경선 유력

01/31/25



제 39대 뉴욕한인회장 선거가 막이 오른 가운데 복수의 후보자가 나와 이번 선거도 경선이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오는 3월2일 치러지는 제39대 뉴욕 한인회장 선거가 복수 후보가 출마해 경선이 치러질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뉴욕한인회 선관위는 입후보자 서류 교부가 시작된 어제 이명석 전 퀸즈한인회장이 서류를 수령해갔다고 밝혔습니다.

이 전 회장은 뉴욕한인회장 선거 출마를 위해 그 동안 기반을 다져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시안아메리칸유권자연맹 테렌스 박 대표도 지난 28일 선거대책본부를 출범하고 선거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선대본부 관계자는 조만간 등록 서류를 수령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39대 뉴욕한인회장 선거는 이명석 전 회장과 테렌스박 대표의 경선이 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경우에 따라 3파전이 될 수도 있습니다.

김광석 현 뉴욕한인회장이 재선에 도전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김회장 주변의 권유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제 39대 뉴욕한인회장 선거 입후보자 등록 마감은 오는 2월 5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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