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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장 선거, 3월 2일 예정
01/22/25
제39대 뉴욕한인회장을 선출하기 위한 선관위가 업무를 시작하고 선거 일정을 발표했습니다.
후보 등록은 다음달 5일까지이며 선거는 3월 2일 치러집니다.
뉴욕한인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최근 플러싱 민주평통 뉴욕협의회 사무실에서 제39대 뉴욕한인회장 선거를 위한 선관위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선관위가 공개한 선거 일정에 따르면, 올해 뉴욕한인회장 선거는 오는 3월 2일 치러집니다.
투표 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입니다.
입후보자 등록 및 서류교부 기간은 오는 30일부터 내달 5일까지며, 맨해튼 뉴욕한인회관 6층에 위치한 뉴욕한인회 선거 관리위원회 사무실에서 할 수 있습니다.
후보 자격은 만 35세 이상인 뉴욕한인회 회원으로 미국 시민권 또는 영주권 소지자 여야 합니다.
또 범죄기록, 정신장애 등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합니다.
후보 등록 시에는 입후보 등록 신청서와 100명 이상의 추천서, 신원조회 신청 동의서, 당선 후 임기 동안 발생하는 모든 경상비에 대한 본인 및 배우자의 재정 보증서, 당선 후 뉴욕한인
회관을 담보로 하는 은행융자에 대해 개인 보증하겠다는 각서 등의 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입후보자 심사는 다음달 6일부터 12일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되며, 입후보자 등록 공고일은 내달 14일입니다.
기호 추첨은 2월 15일 진행되며, 선거 운동 기간은 2월 15일 자정부터 3월 1일 자정까지입니다.
합동연설회 및 후보자토론회 등의 내용은 추후 발표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