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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N News

2025년 뉴욕·뉴저지 새해 바뀌는 것들

01/01/25



2025년 새해 뉴욕 뉴저지에서는 최저임금이 오르고 다리와 터널 통행료가 인상되는 등 많은 변화가 일어납니다. 

오늘부터 뉴욕시와 롱아일랜드, 웨체스터 카운티의 최저임금이 16달러에서 16달러 50센트로 인상됐습니다.

뉴욕주의 나머지 지역 최저임금도 15달러에서 15달러 50센트로 올랐습니다.

뉴저지의 최저임금도 시간당 15달러 13센트에서 36센트 올라 오늘 15달러 49센트가 됐습니다.

오는 5일부터는 뉴욕과 뉴저지를 연결하는 다리와 터널 통행료도 인상됩니다.

승용차 기준 이지패스 결제는 피크시간대 15달러 38센트에서 16달러 6센트로 인상되며 오프피크 시간대는 13달러 38센트에서 14달러 6센트로 오릅니다.

이지패스가 없는 승용차의 인상 폭이 훨씬 큽니다.

5일부터 18달러 31센트로 오르고, 7월6일부터는 22달러 38센트까지 인상됩니다.

7월부터는 이지패스가 있어도 판독 불가 등으로 결제가 안되면  18달러 72센트를 내야 합니다.

5일부터는 맨해튼 혼잡통행료도 부과 됩니다.

맨해튼 60가 남단에 진입하는 차량은 9달러의 통행료를 내야 합니다.

6일부터는 시티바이크 요금이 기존 4달러 79센트에서 4달러 99센트로 오릅니다.

맨하탄과 뉴저지를 잇는 패스트레인 요금도 12일부터 현재 2달러 75센트에서 3달러로 인상 됩니다.

뉴저지 턴파이크와 가든스테이트 파크웨이 요금도 구간에 따라 약 3% 인상됩니다.

뉴저지주는 새해부터 휘발유에 부과되는 세금이 2.6센트 인상됩니다. 

또 6월부터는 직원 채용 공고를 낼 때 반드시 급여 내용을 공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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