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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N News

추수감사절 연휴 8천만 명 떠난다

11/22/24



다음주 추수감사절 연휴기간 장거리 여행객이 사상 최고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작년보다 2.1% 증가한 약 8천만 명이 이동할 전망입니다.

연휴 이틀 전인 26일 오후부터 교통체증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미자동차협회(AAA)는 올해 추수감사절 연휴를 전후한 기간 전국에서 7,986만 명이 50마일 이상 장거리 이동을 할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작년의 7,810만 명 대비 2.1% 증가한 것이며, 팬데믹 이전인 2019년의 7,780만 명보다도 2.7% 늘어난 것입니다.

장거리 여행자 중 90%가 자동차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총 7,170만 명으로 작년보다 130만 명이 늘어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항공 여행은 사상 최고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모두 584만 명이 항공기를 이용한 여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연휴 교통체증은 26일부터 시작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교통량 분석회사 인릭스(INRIX)는 26일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도로 교통량이 평소와 비교해 평균 38% 많아질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뉴욕지역은 26일 오후 4시 30분 전후로 롱아일랜드 익스프레스 웨이 구간에 평소보다 두배 이상 차량이 몰려 가장 붐빌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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