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시민참여센터 무료 법률 세미나
11/20/24
시민참여센터가 무료 법률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뉴욕과 뉴저지에서 번갈아 가며 법률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자동차 보험을 주제로 강의하고 개별상담도 진행됐습니다.
시민참여센터는 어제 뉴저지한인회관에서 ‘자동차 보험 선택 및 기본 상해사고 법률 지식’을 주제로 세미나를 가졌습니다.
뉴욕과 뉴저지에서 상해 및 교통사고 전문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육주선 변호사는 자동차 보험 가입에 필요한 기본 지식을 설명하고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먼저 지나치게 낮은 계약 조건은 피해야 합니다. 법률로 정해진 최소한의 보장만 제공하는 베이직 보험은 일반적인 사고 상해의 경우 15,000불을 보상 한도로 하고 있어 사고시 오히려 낭패를 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많아 가입하는 표준 보험의 경우도 보상 한도는 물론 상대가 무보험 또는 보험 한도가 낮은 경우에도 보상 받을 수 있는지 꼭 확인을 당부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사고가 나면 자신 또는 상대방 보험사, 그리고 경찰까지 상대해야 해 반드시 변호사와 상담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시민참여센터의 무료 법률 서비스는 지난 9월 중국 동포를 대상으로 한 무료 법률 교육에 이어 10월에는 ‘유산과 상속’ 관련 교육을 실시했으며 오는 12월 10일에는 ‘노년에 준비해야 할 서류들’을 주제로 교육 및 상담 서비스를 개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