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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 뉴저지 한인후보 26명… 한인 최초 연방상원 기대

11/04/24



내일 치러지는 본선거에 도전하는 뉴욕 뉴저지 한인후보는 모두 26명입니다.

연방 상원의원부터 타운의 교육위원까지 다양한 자리에 도전하고 있는데요.

한인 후보들의 선전을 기대해 봅니다.

내일 치러지는 본선거는 대통령 뿐만 아니라 연방 상하원 의원, 주의회 의원과 각 타운의 시의원 도 선출하게 됩니다.

다양한 직책에 한인 후보들도 도전장을 내밀고 있습니다.

먼저 뉴저지 주에서 연방 상원에 도전하는 민주당 앤디 김 후보.

두 차례 연방 하원을 지낸 김 후보가 당선되면 한인 최초의 연방 상원의원이 됩니다.

뉴욕 주에서는 주하원에 3명의 한인 후보가 도전하고 있습니다.

뉴욕주하원 40선거구 민주당 론 김 후보. 김 후보는 승리하면 7선 의원이 됩니다.

65선거구 그레이스 이 후보는 경쟁 상대가 없어 재선이 확정된 상태이며 25선거구에서 공화당 당적으로 도전하는 케네스 백 후보는 현역 닐리 로직과 대결을 펼칩니다.

뉴저지는 22명의 한인이 자치정부 후보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해링턴팍에서는 준 정 시의원이 시장에 출마했으며 한인 입양인 출신 공화당 소속 앤드류 미한 후보는 버겐카운티 커미셔너에 도전합니다.

팰리세이즈팍은 민주당 이상희, 신창균 후보와 공화당 스테파니 장 후보가 2명을 뽑는 시의원에 경쟁하고 있습니다.

또 3명을 뽑는 교육위원 선거에는 정수진, 임준택, 민은영, 옥유리 등 한인 후보 4명이 경쟁하고 있습니다.

그외에도 클로스터 ‘재니 정’, 레오니아 ‘조앤 최’ 올드태판 ‘진 유’ 릿지필드 ‘류용기’ 노스베일 ‘케네스 조’ 파라무스 ‘테일러 이’ 릿지우드 ‘곽현주’ 후보가 시의원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내일 본선거 투표 시간은 뉴욕주는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뉴저지주는 오전 6시~오후 8시까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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