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뉴욕·뉴저지 한인들에게 큰 웃음 선사
10/29/24
코로나 팬데믹을 거치면서 각박해진 사회에 정신건강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는데요.
일상에 지친 한인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공연이 뉴욕과 뉴저지에서 개최됐습니다.
공연장을 찾은 1천여 명의 한인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한국의 유명 개그맨들이 이민생활에 지친 뉴욕 뉴저지 한인들에게 한바탕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지난 24일 뉴욕 플러싱 코리아빌리지 디모스 연회장, 26일 뉴저지 테너플라이 KCC 한인동포회관에서 잇따라 열린 ‘2시간 탈출 졸탄쇼’는 한국의 ‘코미디 빅리그’ 출신 인기 개그맨 정진욱, 이재형, 한현민, 김그라, 고장환씨 등 5명의 출연진이 참석한 한인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특히 뉴저지 공연에는 뉴저지를 대표하는 한인 정치인 엘렌 박 주 하원의원이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박 의원은 공연 중 무대에 직접 나가 함께 웃음을 선사했으며 다가온 선거에 모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습니다.
AAPI 멘탈 헬스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공연은 비영리미디어 KCMB가 주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