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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N News

서울메디칼그룹 ‘메디케어 킥오프’ 행사

10/21/24



미주 한인사회 최대 규모의 의료 네트워크인 ‘서울메디칼그룹’의 2024년 연례 메디케어 가입 기간(AEP) 킥오프 행사가 개최됐습니다.

올해 메디케어 가입 기간은 10월 15일부터 12월 7일까지로 이 기간에 올해 65세가 된 시니어는 신규 가입해야 하며, 기존 가입자는 보험사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지난 금요일 저녁 뉴저지 테너플라이 ‘니커보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킥오프 행사는 건강보험 관계자와 한인 에이전트, 그리고 의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행사에서는 SMG 리처드 박 회장이 직접 참석해 가정과 커뮤니티에 대한 책임감, 그리고 향후 SMG가 추진하고 있는 계획과 회사의 비전 등을 밝혔습니다.

뉴욕 플러싱에서 태어나 성장한 박회장은 고교 졸업 후 ‘원아워 사진 서비스’ 일을 하기도 했다며 어려움 속에서도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많은 것을 이뤄 냈다고 자신의 배경을 소개했습니다.

박 회장은 “연례 킥오프 이벤트는 보험과 환자를 연결하는 에이전트와 브로커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격려를 드리는 행사”라며 “창립 30년된 서울메디칼그룹은 15년 20년 앞을 내다보고 한인 커뮤니티를 돌보고 봉사하는 통합 의료회사의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993년 설립된 서울메디칼그룹은 미주 한인사회 최대 규모, 최고 수준의 메디칼그룹입니다.

서울메디칼그룹은 한국어와 영어가 가능한 주치의가 400여 명에 달하고 전문의 4500여 명을 포함해 5000여명 가까운 우수한 의료진을 확 보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어센드파트너스(Acsend Partners)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8억 달러가 넘는 대규모 투자유치에 성공하면서 가장 앞서가는 의료 그룹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현재 뉴욕과 뉴저지를 비롯해 캘리포니아, 워싱턴, 하와이, 조지아, 그리고 버지니아까지 미 전역7개주에 진출해 활발한 활동을 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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