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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N News

내년 과세기준 소폭 인상 전망

09/27/24



내년도 과세 소득과 표준공제 예상치가 발표됐습니다.

경제전문매체 블룸버그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과세 소득과 표준공제는 완만하게 오를 것으로 예측됩니다.

보고서가 예측한 상승폭은 2.8%로 2023년 7.1%, 2024년 5.4%에 비하면 작은 폭의 조정입니다.

경제전문매체 블룸버그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개인 보고자의 세율 10%의 과세 소득은 올해보다 325달러 늘어난 0달러~1만1925달러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500달러보다 줄어 든 수칩니다.

부부 공동 보고 22% 세율 구간 기준 소득도 9만4300달러 초과~20만1050달러에서 9만6950달러 초과~20만6700달러로 2650달러가 증액됩니다.

올해 인상 분인 4850달러보다 2200달러 적은 금액입니다.

보고서는 많은 납세자가 활용하는 표준공제액의 증가도 2.8%에 그칠 것으로 내다보고 증가 폭이 올해 대비 크게 줄어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개인의 경우 올해 1만 4600달러였던 표준공제액은 내년 1만5000달러로 400달러 증가가 예측됐습니다.

부부 공동 보고는 올해보다 800달러 많은 2만9200달러가 2025년 표준공제액이 될 전망입니다.

세대주의 경우는 2만1900달러에서 2만2500달러로 올랐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은 과세소득과 표준공제율의 증가는 물가상승률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에 보고서에 포함된 예상치가 소비자물가지수(CPI)를 기반으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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