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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리세이즈팍 125주년 페스티벌 개최
09/16/24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타운이 타운 탄생 125주년을 맞아 페스티벌을 개최 했습니다.
다양한 볼거리는 물론 먹거리와 대규모 장터까지 만들어 주민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제공했는데요.
특히 타운홀에는 지난주 협약을 체결한 한국 부안군의 청자가 전시돼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뉴저지 최대 한인타운인 팰리세이즈팍에 축제의 장이 펼쳐졌습니다.
팰팍 타운 125주년을 맞아 지난 토요일 타운의 중심 타운홀 앞 브로드 애비뉴에서 펼져진 페스티벌은 다양한 공연과 먹거리, 그리고 각종 놀이까지 더해져 한인들은 물론 주민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습니다.
팰리세이즈팍 타운 폴김 시장은 직접 무대에 올라 그동안 타운 발전을 위해 노력해준 관계자들을 시상하고 행사장을 찾아준 주민들에게 감사를 표했습니다.
한편, 지난 10일 팰팍 정부와 우호협력 증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한국의 전북 부안군은 이날 타운홀에서 부안군에서 생산된 청자 전시회를 개최해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팰팍 페스티벌은 잉글우드 병원 등 주요 기업들이 후원하고 뉴저지한인회, KCS,팰팍 한인유권자협의회 등 지역 한인단체가 대거 참여해 주민들과 함께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