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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마트, 타이 푸드 페스티벌 인기
09/03/24
미주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 H마트가 태국무역센터와 공동으로 타이 푸드페스티벌을 개최했습니다.
태국 정부의 차관이 행사장을 직접 방문해 판매 현황을 둘러보는 등 판촉 활동을 펼쳤습니다.
H마트 퀸즈 롱아일랜드 시티점에서 열린 타이 푸드 페스티벌에는 지난 1일 태국 상무부 차관 등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태국 전통춤 공연과 미슐랭 스타 쉐프의 태국 전통음식 파냉커리 시연이 진행됐습니다.
부티크라이 르위라판 태국 상무부 차관과 태국무역센터 뉴욕사무소장 등 은 H 마트 이정규(Rich Lee) 구매본부 이사의 안내에 따라 매장을 둘러보고 판매중인 태국 제품을 살펴 봤습니다.
르위라판 차관은 특히 태국에서 수입한 두리안과 코코넛 등 농산물에 대해 판매 현황을 물어 보는 등 큰 관심을 표했습니다.
H마트 이정규 이사는 오늘 소개된 제품 외에도 소스류와 냉동 식품 등 다양한 태국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며 고객들의 많이 찾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H마트는“매년 타이 푸드 페스티벌을 열고 있다며 태국의 다양한 제품은 매장은 물론 온라인으로 구입 가능하다”고 밝히고 이용을 당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