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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부국악협회 박선영 회장 취임
08/29/24
미동부국악협회에 신임회장이 취임했습니다. 협회는 그동안 ‘명인열전’ 등 미국에 국악을 소개하고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해왔는데요.
신임 회장은 앞으로도 더 많은 일을 하겠다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미동부국악협회가 어제 뉴저지 허드슨매너 연회장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습니다.
지난 2012년 한국 국악협회 미동부 지부로 시작한 협회는 2018년 2월 미동부국악협회로 명칭을 바꾸고 재 출범 했습니다.
국악협회는 그동안 한국의 인간문화재 등 저명한 국악인을 초청해 뉴욕 뉴저지 국악인들이 함께 무대에 오르는 ‘명인열전’을 개최하는 등 뉴욕을 중심으로 미 동부 지역에 한국 국악을 알리는 데 이바지 해왔습니다.
초대 회장에서 물러나는 음갑선 회장은 이임사에서 지난 12년 동안 앞만보고 달려왔다며 앞으로도 박선영 회장이 이끄는 협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협회기를 전달받은 박선영 회장은 취임사에서 음갑선 전 회장과 회원들에 감사를 표하고 협회 발전과 국악인들의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취임식에는 뉴욕한국문화원 김천수 원장과, 뉴욕 뉴저지 한인회장, 협회 회원과 국악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하고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