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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 헬스케어 ‘아시안 부서 30주년’
07/19/24
건강보험 및 건강 지원 서비스를 다양한 언어로 제공해 온 유나이티드 헬스케어가 어제 아시안 부서 3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어제 열린 기념행사에서 미주한인의사협회, 서울 메디칼 그룹, 아시아계 미국인 독립 진료 협회 연합, 커뮤니티 건강 센터, Rendr(렌들) 메디칼 그룹의 지역 사회 지도자들과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경영진은 아시아계 미국인들에게 고품질의 저렴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수십 년 동안 함께 협력해왔던 노력을 인정하고 표창을 했습니다.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아시안 부서는 1994년 뉴욕 차이나타운에 처음으로 정보 센터를 열었으며, 2011년에 퀸즈에 추가로 센터를 확장했습니다.
1994년 아시안 부서의 회원 1,000명에서 지금은 21만명 이상으로 증가했으며 현재 미국 전역에 14개의 정보 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시안 부서는 4,000명 이상의 아시안 의료 제공자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언어는 아시아계 미국인들이 의료 서비스를 받는데 방해가 되는 주요 장벽 중 하나입니다.
아시안 부서 직원의 대부분은 한국어와 중국어, 베트남어 이중 언어를 구사합니다.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아시안 부서는 2024년 텍사스 휴스턴, 뉴저지 팰리세이즈 파크 및 조지아 둘루스 등 세 곳의 새로운 센터를 오픈했으며 앞으로도 미국 내 아시아계 미국인 커뮤니티를 지원하기 위해 서비스를 계속 확장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