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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병원 4곳, 전국 최우수 병원에 선정
07/17/24
뉴욕주 병원 4곳이 전국 최우수 병원으로 선정됐습니다.
마운트 사이나이병원은 노인의학 전국 1위를 차지했고 뉴욕 프레스비테리언 병원은 당뇨병 및 내분비내과 진료 전국 2위에 올랐습니다.
US뉴스&월드리포트가 어제 발표한 2024~2025년 ‘최우수 병원 명예의 전당(Best Hospital Honor Roll)’에는 뉴욕시 ‘마운트 사이나이 병원’, ‘뉴욕대(NYU) 랭곤병원’, ‘뉴욕 프레스비테리언 병원’, 롱아일랜드 맨해셋의 ‘노스쇼어병원’ 이 최고 병원으로 선별된 전국 20개 병원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US뉴스&월드리포트는 당초 매년 전국 병원의 종합 순위를 매겨 공개했으나, 작년부터 전국 병원 종합 랭킹은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암 치료와 심장 수술, 신경외과 치료 등 15개 전문진료 분야와 환자들이 경험한 의료 서비스의 질, 인력 배치, 각 병원에서 치료받은 환자의 결과 등을 토대로 최우수 병원 그룹에 든 이름을 공개했습니다.
마운트 사이나이병원은 노인의학 전국 1위, 심장 진료 전국 4위, 암 진료 전국 8위에 올랐으며 뉴욕 프레스비테리언 병원은 당뇨병 및 내분비내과 진료 전국 2위, 심장 진료 전국 5위, 노인의학 전국 8위를 차지했습니다.
뉴저지주 병원 중에서 명예의 전당에 포함된 병원은 없었습니다.
다만 뉴저지주 병원 중에는 해켄색대 메디컬센터가 랭킹 1위에 올랐습니다.
해켄색 메디컬센터는 비뇨기과 진료 전국 17위, 폐질환 진료 전국 22위, 정형외과 진료 전국 25위 등의 평가를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