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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일 연휴 전국에서 ‘7,000만 명 떠난다’
07/03/24
오늘부터 시작하는 독립기념일 연휴기간 전국의 여행객이 사상 최다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미자동차클럽(AAA)은 미 전역에서 총 7,090만 명 이상이 여행길에 나설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전미자동차클럽(AAA)은7월7일(일)까지 이어지는 독립기념일 전후 기간 동안 미 전역에서 총 7,090만 명 이상이 여행길에 나설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보다 5.2%, 팬데믹 이전인 2019년보다 8.8% 증가한 수칩니다.
자동차로 장거리 여행을 떠나는 여행객은 6,06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지난해 자동차 여행객 수보다 280만 명이 늘어난 수칩니다.
2019년의 5,530만 명과 비교하면 500만 명 이상 증가했습니다.
연휴기간 항공편 이용자는 574만 명으로 예상 됩니다.
연방 항공당국은독립기념일 연휴가 끝나는 일요일인 7일은 극심한 공항 혼잡으로 가급적 공항 이용을 피할 것을 조언했습니다.
연휴기간 여행객이 가장 많이 가는 곳 1위는 하와이주 오아후로 조사됐으며, 이어 플로리다주 올랜도, 워싱턴주 시애틀, 네바다주 라스베가스, 오리건주 포틀랜드 등의 순입니다.
해외의 경우 1위는 멕시코, 이탈리아, 바하마, 그리스, 영국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