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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예비선거, 론 김·케네스 백 승리
06/26/24
어제 치러진 뉴욕주 예비선거에서 주하원 선거에 출마한 한인 후보가 모두 승리했습니다.
40 선거구 민주당 론김 의원은 예비선거 승리로 올가을 본선거에서 주하원 7선에 도전하게 됐고 25선거구 케네스 백후보 후보도 압도적인 득표율로 승리해 본선거행을 확정지었습니다.
어제 치러진 뉴욕주 예비선거에서 론김, 케네스 백 두 한인 후보가 모두 승리했습니다.
뉴욕주 하원 40선거구에서 민주당 예비선거에 출마한 론 김 후보는 상대후보인 중국계 앤디 첸, 다오 인 후보를 물리치고 본선거 행을 확정지었습니다.
론 김 후보는 득표율 53.1%를 얻었고 앤디 첸 후보는 39.1%, 다오 인 후보는 5.7%에 그쳤습니다.
이로서 론 김 후보는 11월 본선거에서 뉴욕주 하원의원 7선에 도전하게 됩니다.
본선거 상대는 예비 선거 없이 공화당 후보로 확정된 중국계 필립 황 후보 입니다.
25선거구에서 공화당 후보로 주하원에 도전하고 있는 케네스 백 후보도 승리했습니다.
백 후보는 69.1%의 높은 득표율로 역시 중국계 후보인 케네스 추 후보를 여유있게 따돌리고 본선행을 확정지었습니다.
백후보는 11월 본선거에서 민주당 현역 의원인 닐리 로직 후보와 맞대결을 펼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