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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영주권 문호 멈춰… 오히려 후퇴도
05/13/24
6월 취업 이민 영주권 문호는 지난달에 이어 상당한 답보 상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가족 이민의 대부분도 진전이 없었습니다.
연방 국무부가 최근 발표한 2024년 6월 영주권 문호의 취업 이민에서는 문호가 열려 있는 1순위만 제외하고 모든 부문의 영주권 승인판정일(Final Action Date)이 지난달 날짜에서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한 채 동결됐습니다.
특히 취업 2순위 석사 이상 고학력자는 2023년 1월 15일, 3순위 전문직과 숙련공, 학사학위 부문은 2022년 11월 22일, 그리고 3순위 학위 불문 비숙련공 부문은 2020년 10월 8일 등으로 전월과 같은 날짜에 머무르며 변화가 없었습니다.
취업 4순위 종교 이민의 경우도 성직자와 비성직자 모두 2020년 11월 1일에 묶여 있는 상태입니다.
취업 이민의 사전접수 허용 우선 일자(Date of Filing)의 경우도 오픈돼 있는 취업 1순위를 뺀 나머지 순위 모두 진전을 이루지 못했고 3순위 전문직 및 숙련공, 학사학위 부문은 2023년 2월 1일로 오히려 4개월이 후퇴했습니다.
가족 이민 부문도 마찬가지로 대부분의 카테고리에서 진전이 없었습니다.
가족 이민 2A 영주권자 배우자 및 미성년 자녀 부문 카테고리와 가족 이민 3순위 시민권자 기혼자녀 부문은 영주권 승인판정일에서만 소폭의 진전이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