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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선거 추가투표소 운영… 주말까지 4곳에서 투표
03/29/24
22대 총선의 재외 선거가 3일째 실시되고 있습니다.
오늘부터는 공관 외 추가 투표소 운영도 시작됐습니다.
22대 총선 재외 선거 3일차인 오늘부터 추가 투표소 운영이 시작됐습니다.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 위치한 뉴저지한인회관 추가투표소에는 오전부터 하루 종일 유권자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뉴저지 테너플라이 KCC 동포회관 투표소, 그리고 뉴욕 퀸즈 베이사이드 KCS 한인동포회관 투표소에도 많은 유권자들이 다녀갔습니다.
오늘 추가 투표소가 운영 되면서 참여율도 급증했습니다.
오늘 하루 뉴욕총영사관 관할 지역 4개 투표소에서 모두 867이 투표에 참여했습니다.
팰팍 투표소가 319명으로 가장 많았고 테너플라이 투표소 104명, 퀸즈 202명, 그리고 맨해튼 공관 투표소는 242명이 투표를 했습니다.
따라서 첫날 201명, 둘째날 113명을 합산하면 3일간 총 투표인원은 1181명으로 등록 유권자 5,178명의 22.8 %가 투표를 마쳤습니다.
뉴저지와 퀸즈의 추가투표소는 내일과 모래까지 운영하며 공관 투표소는 다음날인 월요일까지 투표할 수 있습니다.
투표소 운영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