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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팍, 시의원 도전 한인후보 대거 등록
03/26/24
오는 6월 4일,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서는 시의원 예비선거가 치러지는데요.
특히 민주당에서는 한인 후보들이 대거 출마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뉴저지 최대 한인 밀집 지역인 팰리세이즈팍에서는 매년 한인 후보들 간의 경쟁이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25일 뉴저지 예비선거 후보 등록 마감 결과 팰팍 시의원 민주당 예비선거뉴는 이상희 팰팍 시의원, 신창균 팰팍 교육위원, 앤소니 김 팰팍 교육위원, 박은림 전 뉴저지한인회장 등 총 4명의 한인이 출마를 밝혔습니다.
6월4일 팰팍 시의원 민주당 예비선거에서는 11월 본선거에 진출할 민주당 후보 2명 자리를 놓고 한인 후보 4명이 경쟁하는 겁니다.
이들 중 팰팍 민주당 위원회의 지지를 획득한 이상희 시의원과 신창균 교육위원이 러닝메이트를 이루고, 반대편에서는 앤소니 김 교육위원과 박은림 전 회장이 러닝메이트를 구성해 11월 본선 진출을 위한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단 러닝메이트 여부와 관계없이 다득표 순으로 2명이 당선됩니다.
공화당에서도 경쟁이 치열합니다.
스테파니 장 현 시의원은 네리스 파포터 후보와 한 팀을 이뤄 재선에 도전합니다.
여기에 맞서 하워드 도노반 등 타민족 후보 2명도 예비선거 후보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예비선거를 통해 각 당에서 선발된 승자들은 오는 11월 3일 본선에서 맞붙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