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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된 소셜연금으로 세금 납부액 많아질 듯
01/25/24
올해 퇴직자들이 세금 역폭탄을 맞을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최근 2년 동안 크게 인상된 생계보조비로 퇴직자들의 연방 소득세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폭스뉴스는 최근 2년 동안 크게 인상된 생계보조비(SSI)로 인해 퇴직자들이 올해 더 많은 연방 소득세를 납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습니다.
소비자물가지수(CPI) 변화 추이에 따라 지원금의 액수를 결정하는 생활비 조정(COLA) 프로그램의 지원금 인상률은 지난해 8.7%로, 인플레이션의 영향으로 월평균 140달러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이는 더 많은 퇴직자가 상위 세율 계층으로 분류되는 역효과를 낳았습니다.
시니어 권익 옹호 단체 시니어시티즌리그(SCL)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23%의 사회보장 혜택 수혜자들은 지난 2년 동안의 인상 효과로 처음으로 납세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생활비 조정 프로그램의 지원금 인상률은 올해 3.2%로 조정돼 퇴직자들은 월평균 50달러 이상의 인상된 지원금을 받지만, 세금 면제 혜택은 1984년 이후 변동이 없어 퇴직자들은 미혼일 경우 총수입 2만 5천달러, 기혼자 3만2천달러의 일정 소득을 초과할 경우 연방 소득세를 납부해야 합니다.
소비자물가지수는 꾸준히 하락하고 있지만, 많은 전문가들은 경제의 회복과 함께 금리 인하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