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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의 날 뉴욕한인의 밤’ 성황
01/16/24
뉴욕한인회가 지난 주말 미주 한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지역 주요 정치인들도 총출동해 한인의 날을 축하했습니다.
뉴욕한인회가 지난 토요일 ‘제121주년 미주한인의 날 및 64주년 뉴욕한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주제로 개최된 행사에는 커뮤니티 리더와 주요 정치인 등 300여 명이 참석해 한인 이민의 발자취를 되돌아 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뉴욕한인회 김광석 회장은 앞으로 한인사회는 과거와 현재와는 다른 환경과 조건에서 성장해 나갈 것이며 이에 대한 대비가 요구되고 있다며 차세대들이 부담 없이 참여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여러 시스템을 마련하고 활동해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앤디 김, 그레이스 맹 등 연방하원 의원과 에릭 아담스 뉴욕시장 등 지역 주요 정치인들도 총 출동해 한인의 날을 축하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뉴욕한인회는 한인사회에 크게 기여한 이들에 대한 시상을 갖고 그 공로를 치하했습니다.
올해 수상자는 차세대상 성은미, 공공서비스상 앤디 김, 커뮤니티 발전상아브라함 김, 커뮤니티 활동상 원유봉 씨 등 총 10명이 각 부문별 수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