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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영주권 문호, 가족이민 오히려 후퇴
01/16/24
국무부가 2024년 2월의 영주권 문호를 발표했습니다.
취업이민 1순위는 오픈 상태를 유지했고, 2순위는 소폭 진전했습니다.
가족이민은 대부분 동결되거나 후퇴했습니다.
국무부가 1월 12일 발표한 2024년 2월의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 취업이민 1순위는 계속 오픈 상태를 유지했고, 취업이민 2순위는 2주 진전됐습니다.
취업이민 3순위 전문직과 숙련직의경우 영주권 승인가능일(Final Action Date)은 2022년 9월 1일로 1개월 진전 됐고, 접수가능일(Filing Date)은 2023년 2월 1일로 동결 됐습니다.
취업이민 3순위 비숙련직의 경우 최종 승인가능일과 접수가능일 모두 동결됐습니다.
취업이민 4순위인 특별이민 종교이민과 비성직자 부분은 모두 동결됐고, 취업이민 5순위 투자이민은 승인가능일과 접수가능일 모두 오픈 상태를 유지했습니다.
가족이민 부문에서는 시민권자의 21세 이상 성년미혼자녀들이 대상인 1순위의 경우 승인가능일 (Final Action Date) 이 2015년 1월 1일로 2주 후퇴했고, 접수가능일 (Filing Date)은 2017년 9월 1일로 동결 됐습니다.
영주권자의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들이 대상인 2A 순위의 최종 승인가능일은 2020년 2월 1일로 3개월 1주 진전 됐고, 접수가능일은 2023년 9월1일로 동결됐습니다.
이 밖에 시민권자의 기혼자녀인 3순위와 시민권자의 형제자매초청인 4순위 등 나머지 가족이민 순위들은 동결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