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 대규모 차일드케어 지원… 1억 불 투입
12/26/23
뉴욕주가 차일드케어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1억 달러를 투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차일드케어 센터의 신축 및 확장 지원과 함께, 차일드케어를 제공하는 기업에 대한 세금 감면 등을 포함합니다.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는 20일 올바니의 차일드케어 센터를 방문하고 보육자본프로그램(Child Care Capital Program, CCCP)을 발표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차일드케어 센터를 새로 건설하거나 기존 시설을 확장하는 데 필요한 보조금을 제공합니다.
각 센터에는 50만에서 150만 달러까지 지원되고, 총 5000만 달러가 투입됩니다.
뉴욕시와 롱아일랜드 등 다운스테이트에 60%, 나머지 지역에는 40%가 할당되고, 각 지역에서는 데이케어센터에 60%, 학령기 차일드케어에 40%를 지급합니다.
CCCP 보조금을 신청하려면 뉴욕주 그랜츠게이트웨이(Grants Gateway)를 통해 미리 자격을 갖춰야 합니다.
주정부는 자격 검토에 수 주가 걸리는 만큼 4월 중순까지 신청을 완료하기를 권장했습니다.
CCCP 보조금 신청은 내년 5월22일까지며 결과는 7월 중순 발표할 예정입니다.
차일드케어 확장에 기여하는 기업은 2년간 총 5000만 달러의 세금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뉴욕주 내에서 직원의 영유아를 위한 차일드케어를 제공하는 기업이 대상이고, 직접 운영하지 않고 외부 기관을 통해 차일드케어를 대행하는 경우에도 적용됩니다.
뉴욕주는 CCCP 접수에 앞서 내년 1월 중 공개질의와 웨비나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뉴욕주 아동가정서비스국(OCFS)웹사이트에서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정보를 더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