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영주권, 가족·취업이민 일제히 진전
12/13/23
2024년 1월, 영주권 문호는 가족이민과 취업이민 전순위에서 일제히 진전됐습니다.
국무부가 어제 발표한 2024년 1월 비자 블러틴에 따르면, 가족이민과 취업이민 전 순위에서 비자발급 우선일자가 전진했습니다.
가족이민의 경우, 2A순위 ( 영주권자 직계가족) 비자발급 우선일자가 2019년 2월 8일에서 2019년 11월 1일로 9개월 가량 전진했습니다.
2B순위(영주권자 21세 이상 성년 미혼자녀)는 9일, 3순위 (시민권자 기혼자녀)는 3개월 2주, 4순위(시민권자 형제자매)는 한 달 전진했습니다.
하지만 가족이민 1순위(시민권자 성년 미혼자녀)의 경우 비자 발급 우선일자는 2015년 1월 1일로 지난달과 같았습니다.
가족이민 전 순위에서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동결 상태를 유지했습니다.
취업이민에서는 1순위(글로벌 기업 간부·세계적인 특기자)와 5순위(투자이민)를 제외하고 모든 순위에서 진전을 보였습니다.
취업이민 2순위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2022년 7월 15일에서 2022년 11월 1일로 3개월 반, 3순위 학사학위 숙련 부문은 2021년 12월 1일에서 2022년 8월 1일로 8개월 전진했습니다.
또한, 3순위 비숙련 부문과 4순위(종교이민)의 비자발급 우선일자도 각각 1개월, 4개월 반 전진했습니다.
취업이민 2순위와 4순위의 접수가능 우선일자 역시 전진했지만, 나머지 취업이민 순위의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동결 상태를 유지했습니다.
취업이민 1순위와 5순위는 비자발급 및 접수가능 우선일자 모두 오픈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