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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N News

내일 기온 급강하… 북부지역 폭설 예보

11/28/23



오늘 밤부터 뉴욕일원은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화씨 30도 밑으로 내려갈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북부지역에는 폭설까지 내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출근길 운전에 주의를 하셔야겠습니다. 

내일 아침 뉴욕일원 아침 최저기온은 화씨 29도까지 내려가고 낮 최고기온도 38도에 머무는 등 추운날씨가 예상됩니다.

수요일도 최저 32도 최고 39로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눈 소식도 있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밤부터 내일까지 뉴욕주 북부 이리 카운티 남쪽지역과 제퍼슨 카운티, 루이스 카운티, 온타리오 호수 동쪽 지역에 최고 1에서 2피트의 눈을 예보했습니다.

특히 돌풍과 함께 눈보라가 예상된다며 뉴욕서부와 오하이오를 잇는 90번 고속도로, 시라큐스에서 워터타운 구간읜 81번 도로 그리고 80번 도로 운전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캐시 호컬 뉴욕 주지사는 겨울 폭풍 주의보(Winter Storm Watch)를 발령하고 “외출에 각별히 주의하고 이 지역으로의 여행을 가급적 자제하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뉴욕주 비상 경보 시스템 NY Alert(alert.ny.gov)에 가입해 위급 상황에 대한 소식을 수신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뉴욕주는 폭설에 대비해 트럭과 염화 칼슘 등제설용 장비 점검을 마쳤으며 발전기,휴대용 히터, 물 담요 등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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