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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한인회장 선거 막 올라… 경선 치러질 듯
11/17/23
제31대 뉴저지한인회장 선출을 위한 레이스가 시작됐습니다.
후보자 등록 마감은 오는 20일입니다.
31대 뉴저지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20일 오후 5시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선거에는 현재까지 애드리안 이 베넬리그룹 사장과 미셸 송 전 뉴저지한인회 수석부회장이 출마 의사를 밝힌 상태입니다.
등록 마감 다음 날인 21일에는 후보자 명단을 발표하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선관위는 이날 뉴저지한인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후보자 번호 추첨, 후보자 자기소개, 후보자 토론회 장소 및 날짜 발표 등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선관위는 다니엘 이 위원장을 필두로 백승민 부위원장과 차영자·정명임·한보영·이종석·강은주·전경업 위원으로 구성됐습있습니다.
선거는 다음 달 12일에 진행되고 18세 이상의 뉴저지 거주 한인이라면 누구나 투표할 수 있습니다.
투표소는 팰리세이즈파크 뉴저지한인회 사무실과 H마트 리지필드, 포트리, 에디슨점에 설치될 예정입니다.
선관위는 이번 선거가 축제와 같은 분위기에서 치러질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열띤 경합이 예상되는 가운데 후보들 간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