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blevision Ch.1153 | Time Warner Cable Ch.1493
KBN News

내일 본선거… 뉴욕·뉴저지 한인 후보들 총력전

11/07/23



11월 7일 본선거가 드디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뉴욕과 뉴저지 선거에 출마한 한인후보들은 ‘막판 표심’을 잡기 위해서 총력전을 펼쳐왔는데요

한인사회 적극적인 투표 참여가 당부되고 있습니다. 

뉴욕시는 이번 선거에서 시의원 51명 전원과 퀸즈검사장 등을 선출합니다.

한인 후보는 현역 23선거구 시의원인 린다 이와 26선거구 시의원 줄리 원이 재선에 도전합니다.

퀸즈 오클랜드가든·베이사이드힐스·프레시메도 등을 포함하는 23선거구에서 민주당 린다 이 의원은 공화당의 버나드 차우 후보와 대결합니다.

서니사이드·우드사이드·롱아일랜드시티 등을 지역구로 하는 26선거구 민주당  줄리 원 의원은 공화당의 마빈 제프코트 후보와 겨루게 됩니다. 

뉴저지주에선 더 많은 한인후보들이 유권자들의 표심을 기다리고 있습니디.

뉴저지 주하원 의원인 엘렌박 의원은 뉴저지 주하원 37선거구에서 재선에 도전합니다.

각 타운 시장과 시의원 선거는 더욱 치열 합니다.

한인 시장 후보는 모두 3명입니다.

잉글우드클립스에서는 한인 후보가 맞대결을 펼칩니다.

민주당 크리스 김 후보와 공화당 박명근 후보가 유권자들의 표심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리지필드에서는 시의원 3선 경력의 데니스 심 후보가 무소속으로 시장에 도전합니다.  

시의원 한인후보는 12명 입니다.

팰리세이즈팍은 3년 임기 시의원에 민주당 민석준 현의원과 공화당 원유봉 후보가 도전하고 있으며 1년 임기에는 이상희 후보가 출마했습니다.

리지필드는 공화당 사라 김 후보와 류용기 후보가 시의원에 도전하고 있으며 에지워터에서는 미셀한 후보가 공화당 소속으로 시의원에 도전합니다.

미셀한 후보가 당선되면 에지워터 최초의 한인 정치인이 됩니다.  

해링턴팍 준정 , 포트리 폴 윤, 노우드 김봉준은 연임에 도전합니다.

특히 해링턴팍 준정의원은 이번에 당선될 경우 뉴저지 한인 여성 시의원 최초로 5선을 시의원이 됩니다.

뉴욕주는 내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투표소를 운영하여 뉴저지주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 입니다.

 

  
Copyright ⓒ KBN.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
21 Grand Ave #120
Palisades Park, NJ 07650
Tel: 201-943-1212
Fax: 201-943-1202
kbnnew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