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뉴욕한국문화원 ‘K-컬처 전시·행사’ 정보 제공
10/30/23
뉴욕한국문화원이 한국 문화와 관련된 다양한 전시 및 행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홍보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이번 It's time for K culture 캠페인은 뉴욕시 스몰비즈니스국의 후원을 받아 메트로폴리탄 미술관과 구겐하임 미술관, 뉴욕공공도서관 등의 주요 기관과 50여 곳의 한식당 및 상점이 함께 참여합니다.
최근 역대 유례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한국 문화예술 행사가 뉴욕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이들 정보를 한 곳에서 모아 볼 수 있도록 한다는 게 이번 캠페인의 취지입니다.
특히 11월 한 달 동안 열리는 "한국 식당의 달" 이벤트 기간동안 문화원이 배포한 K-컬처 지도를 제시하면 참여 한식당에서 5%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 K-패션, K-뷰티, K-웰니스, K-엔터테인먼트 등의 분야에서도 참여 업체 이용시 5~30%의 할인 혜택이 제공됩니다.
K-컬처 지도는 뉴욕한국문화원 또는 온라인을 통해 받아볼 수 있습니다.
자세한 행사 및 참여 기관의 정보 역시 뉴욕한국문화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행사를 후원하는 뉴욕시 스몰비즈니스국의 케빈 김 커미셔너는 한인 소유의 사업장이 뉴욕시 경제 성장을 비롯해 문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김천수 뉴욕한국문화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 다양한 한국 문화를 소개하고 한국에 대한 이해와 경험을 확대시키는 데 그 중점을 뒀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