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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N News

본 선거 3주 앞으로… 린다 리·줄리 원 재선 주목

10/19/23



다음달 7일 실시되는 본선거가 3주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한인 뉴욕시의원 후보들의 재선 성공여부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내달 7일 실시되는 올해 본선거에는 한인 뉴욕시의원 후보들의 재선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2년전 선거에서 뉴욕한인사회 역사상 최초로 시의원에 당선된 린디 이 의원과 줄리 원의원이 각각 23선거구와 26선거구에서 재선에 도전합니다.

23선거구 린디 리 의원은 공화당 버나드 차우 후보와 대결을 펼칩니다. 

23선거구는 퀸즈 오클랜드가든, 베이사이드힐스, 프레시메도우 등입니다.

서니사이드, 우드사이드, 롱아일랜드시티 등 의 26선거구에서는 민주당 줄리 원 의원이 공화당 마빈 제프코트 후보와 대결합니다.

퀸즈 한인 밀집지역인 플러싱, 머레이힐, 퀸즈보로 힐 등을 포함하는 20선거구는 민주당 샌드라 황 의원과 공화당 제임스 페이 후보, 더 나은 플러싱당 대니 첸 후보가 3파전을 펼치며 19선거구는 공화당 비키 팔라디노 후보와 민주당 토니 아벨라 후보가 경쟁합니다.

퀸즈검사장 선거도 함께 치러집니다.

민주당 소속 멜린다 캐츠 퀸즈검사장은 공화당의 마이클 모사 후보, ‘공공 안전당’(Public Safty)의 조지 그라소 후보와 3파전을 벌이게 됩니다.

11월 7일 본선거에 앞서 오는 28일부터 사전투표가 진행됩니다.

5일 동안 치러지는 사전투표는 날짜별로 투표소 운영 시간이 달라 사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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