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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메디칼그룹 연례 킥오프 행사 개최
10/17/23
미주한인사회 최대규모의 메디컬 그룹인 서울메디칼그룹(SMG)이 창립 30주년 기념 연례 킥오프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지난 13일 뉴저지 블룸필드 연회장에서 열린 킥오프 행사는웰케어, 휴매나 등 대형 건강보험 회사들과 한인 건강보험 에이전트 및 한인 의료진들이 자리를 함께하고 "2023년 메디케어 연례 가입기간"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메디케어 연례 가입기간은 매년 10월15일부터 12월7일로 한인 시니어들에게는 신규 가입은 물론 메디케어 가입자들이 메디케어 플랜을 변경할 수 있는 중요한 기간입니다.
메디케어를 가지고 있는 시니어들은 주치의가 정해지는 메디케어 HMO 건강보험이 권장되며, 메디케어 HMO 건강보험 소지자라면 이 기간 중 어떤 ‘메디칼 그룹’을 선택하느냐가 향후 자신의 건강을 좌우할 수 있기에 신중하고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결정을 해야 합니다.
서울메디칼 그룹은 이번 킥오프 행사에서 ‘어센드 파트너스’와의 파트너쉽 체결 소식도 전했습니다.
파트너쉽을 통해 미 전역의 헬스케어 네트워크를 활용하게돼 환자들에게 최고 수준의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서울메디칼 그룹은 1993년 창립이래 매년 주치의 수를 대폭 확대해 현재 캘리포니아와 뉴욕 , 뉴저지 등 6개 주에서 362명의 주치의와 4427명의 스페셜리스트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