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동포사회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 평통 만들겠다”
09/20/23
제 21대 평통 뉴욕협의회 박호성 화장이 오늘 본사를 방문했습니다.
한인사회에 취임 인사를 전하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습니다.
제 21 평통 뉴욕협의회 박호성 화장은 오늘 본사를 찾아 취임 인사를 하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습니다.
박호성 회장은 이시준 간사, 송미숙 부회장 등과 함께한 자리에서 뉴욕평통은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해 미 주류사회와 한인 사회가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21기 평통은 탈북민 돕기, 입양인 지원도 계획하고 있으며 한국전쟁 참전 용사에 대한 보훈행사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동포사회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 평통을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한편, 평통 뉴욕협의회는 어제 뉴욕협의회 회의실에서 임원진 상견례를 개최하고 사업계획을 논의했습니다.
뉴욕협의회는 오는 10월13일에는 출범식을, 26일에는 통일기금모금을 위한 골프대회를 계최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