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리지필드 데니스 심 “타운 발전 이루겠다”
09/19/23
지난 9년동안 뉴저지 지역을 대표하는 한인 정치인으로 활동해온 릿지필드 데니스 김 전 시의원이 오는 본선거에서 시장에 도전합니다.
심후보는타운은 물론 뉴저지 한인사회 발전을 위해서 희생할 각오가 되어 있다는 포부를 밝히고 한인들의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오는 11월 7일 치러지는 본선거에서 뉴저지 릿지필드 시장에 도전하는 테니스 심 후보가 주민과의 첫번째 약속으로 세금 감면을 내세웠습니다.
지난 15일 릿지필드에서 열린 데니스 심후보 후원의 밤 행사
뉴저지 한인 단체장들은 물론 심후보를 지지하는 지역 주민까지 자리를 함께하고 타운의 새로운 시장 탄생을 기원했습니다.
지지자들 앞에 선 심 후보는 세금 감면 외에도 시니어 센터 건설과 학교 시스템 개선도 약속했습니다.
데니스 심 후보는 지난 2013년 릿지필드 시의원에 당선된 이후 2021년까지 9년간 시의원을 역임하며 뉴저지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정치인으로 활동해 왔습니다.
심 후보는 11월 선거에서 릿지필드 시장직을 놓고 민주당 휴고 히메네즈 후보, 공화당 하비어 아코스타 후보와 대결을 펼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