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 2050 대중교통 마스터플랜 수립
09/14/23
뉴욕주 교통국이 2050 대중교통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해서 새로운 웹사이트를 개설하고 대중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지난 11일, 뉴욕주 교통국은 뉴욕주 대중교통 마스터플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대중의 의견을 수집하기 위한 새로운 프로젝트 웹사이트를 개설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프로젝트의 목표는 현재 뉴욕주 교통 시스템이 얼마나 잘 작동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개선을 원하는 인프라에 대한 대중의 의견을 수렴하겠다는 겁니다.
주 교통국은 내년 봄까지 주민들을 위견을 수렴해서 2050년까지의 교통 정책과 개선 사항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뉴욕주 내의 교통 기관 전문가들과 협력하는 한편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반영해 경제적 활력과 환경 보호, 지역사회 기반 목표 등을 지원하기 위한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겠다는 목표입니다.
교통국은 또 이 프로젝트를 통해 코로나19 이후의 여행 형태 변화, 신기술 발전, 기후 변화 등을 고려해 미래의 교통에 대한 장기적인 비전을 수립하고자 한다고 전했습니다.
주민들은 향후 몇 달 동안 설문조사와 화상 회의, 이벤트 참여 등을 통해 마스터플랜에 대한 의견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뉴욕주 교통 마스터플랜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의견을 공유하려면 웹사이트( nystransportationmasterplan.com)를 방문해 설문조사를 완료하면 됩니다.
대중들은 업그레이드를 원하는 대중교통 서비스와 자전거 서비스, 기후 변화, 도로 안전 개선 등에 대한 의견을 낼 수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뉴욕주의 교통 미래를 제시하는 중요한 비전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