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한인 여성 성매매 하려다 체포
08/30/23
한인동포사회 언론이 가장 다루기 싫은 뉴스입니다
무슨 뉴스냐면 성매매 사건 소식입니다.
마사지 성매매가 한동안 뜸했습니다만 위장한 수사관에게 시도하려다가 한인이 체포됐습니다
뉴저지주 에섹스카운티 브룸필드 경찰은 타운 내에 있는 마사지 업소에서 성매매를 하려 한 혐의로 뉴욕시 퀸즈에 거주하는 허모 씨를 체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허 씨는 ‘톱 헬스 스파’라는 이름의 마사지 업소에서 일하면서 고객으로 위장한 수사관에게 성매매를 제안하고, 실제 시행 직전에 덜미를 잡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블룸필드 경찰은 “주민들이 마시지 업소가 생긴 뒤 ‘삶의 질’ 저하 문제로 우려를 제기했다”며 경찰은 이러한 우려를 반영해 일정 기간의 탐색과 준비 기간 끝에 검거 작전을 펼쳐 범죄 행위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허 씨는 정식 마사지 라이선스 없이 일을 했던 것으로 드러났으며 법원 출두를 명령받고 석방됐습니다.
한동안 근절된 것으로 보이던 한인들의 성매매 관련 사건이 최근들어 다시 잇따르고 있습니다.
뉴저지주에서는 지난해 말에도 한인 여성 3명이 성매매와 이민법 위반 혐의로 체포되기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