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영주권 문호 대부분 동결
08/11/23
어제 발표된 9월 영주권 문호는 대부분 동결 상태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오픈상태를 유지해왔던 가족이민 2A 순위의 접수 가능 우선일자에 새롭게 컷오프 날짜가 지정되는 등 영주권 문호 후퇴와 정체 현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어제 국무부가 발표한 ‘2023년 9월 중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오픈 상태를 유지해 왔던 가족이민 2A순위 접수가능우선일자에 새로운 컷오프 날짜가 선정됐습니다.
영주권자 배우자, 미혼자녀 등 직계가족에게 발급하는 2A순위 비자 접수가능우선일자는 오픈 상태에서 2023년 9월 1일로 바꼈습니다.
다만 2A순위 최종 승인가능일은 기존 2017년 10월 8일에서 2018년 1월 1일로 약 3개월 전진했습니다.
이외에 가족이민 1순위, 2B순위, 3순위, 4순위 등의 비자발급 우선일자와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모두 동결 상태를 유지했습니다.
취업이민에서는 2순위, 석사학위 소지자 또는 5년 경력 학사학위 소지자의 비자발급 우선일자가 기존 2022년 4월 1일에서 2022년 7월 1일로 3개월 전진했습니다.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2022년 12월 1일로 동결됐습니다.
취업이민 1순위의 경우 비자발급우선일자는 2023년 8월 1일로 컷오프 상태를 유지했고,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오픈 상태입니다.
이외에 취업이민 3순위 숙련직 부문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2020년 5월 1일,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2023년 5월 1일로 동결됐고, 취업이민 3순위 비숙련직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2020년 5월 1일, 접수가능 우선일자도 2020년 6월 1일로 동결됐습니다.
취업이민 4순위, 종교이민 문호도 전달과 같았고, 5순위, 투자이민은 비자발급·접수가능 우선일자 모두 오픈 상태를 유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