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blevision Ch.1153 | Time Warner Cable Ch.1493
KBN News

NJ 주지사 “한국-뉴저지, 운전면허 상호 인정 추진 중”

08/01/23



 

지난 2019년부터 한국 뉴저지 운전면허 상호인정 프로그램이 추진되고 있는데 올해 시행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필머피 뉴저지 주지사가 지난주 한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프로그램 추진 상황을 재확인 했습니다.

2019년부터 추진돼 온 한국과 뉴저지 운전면허 상호인정 프로그램이 올해 안에 시행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오는 10월 한국을 방문할 예정인 필머피 뉴저지 주지사가 매일경제와의 인터뷰에서 한국과의 운전면허 상호 교환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피 주지사는 운전면허 상호 교환이 시행되면 미국 면허 발급 시간이 빨라지고  한국 기업인 등 한인들의 뉴저지 정착이 편리해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국과 뉴저지주와의 운전면허 상호 인정 협정은 지난 2019년부터 추진중에 있는데 지난 3월 뉴욕총영사관은 상호 협정이 올해 안에 체결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현재 뉴저지 주는 한국 운전며허 소지자들에게 도로 시험 면제만 인정하고 있기 때문에 뉴저지 운전면허 취득을 위해서는 반드시 필기시험을 통과 해야 합니다.

현재 메릴랜드,  버지니아,  조지아, 펜실베이니아 등 23개 주에서는 이미 한국과 운전면허 상호 인정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대한민국 국민들이 해당 주에 거주할 경우 추가적인 시험없이도 미국 운전면허증을 발급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미국 국민들도 마찬가지로 한국에서 같은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Copyright ⓒ KBN.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
21 Grand Ave #120
Palisades Park, NJ 07650
Tel: 201-943-1212
Fax: 201-943-1202
kbnnew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