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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N News

뉴욕 도난차량 혼다 CR-V 가장 많아

08/01/23



 

전미보험범죄국이 지난해 뉴욕주에서 도난당한 자동차 탑 10순위를 발표했는데요.

가장 많이 도난당한 차량은2021년형 혼다 CR-V가 지목됐습니다. 

전미보험범죄국(NICB)이 최근 발표한 2022년 뉴욕주 탑10 도난 차량 순위에 따르면 지난해 뉴욕주에서는 1,315대를 절도 당한 2021년형 혼다 CR-V가 1위에 올랐습니다. 

이어 2021년형 혼다 어코드(1,154대), 2019년형 혼다 시빅(656대), 2016년형 도요타 캠리(635대), 2021년 지프 그랜드 체로키(501대), 2006년형 포드 이코노라인 E350(445대) 등의 순이었습니다.

연방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차량을 주차하거나 정차 중 자리를 비울 경우에는 차량 잠금 여부를 항상 확인해야 하고 연료 시스템을 비활성화하거나 점화 스위치를 차단하는 도난 방지 장치를 설치하는 것도 도난 예방의 일환이라고 당부했습니다. 

만약에 차량을 도난당했을 경도에는 즉시 경찰에 신고해야하고, 보험 청구를 위해서는 신고 후 받은 경찰 보고서를 보험사에 제공하면 됩니다.

전미보험범죄국에 따르면 회수된 도난 차량의 34%는 도난 당일에 회수됐고, 45%는 다음날에 회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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